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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나만의 이동식 서재를…
  • 이장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7.03.19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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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트케이스 데스크(Suitcase Desk)는 영국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디자인 사무소인 스튜디오 틸트(Studio TILT)가 디자인한 것이다. 언뜻 보면 평범한 나무 책상 혹은 뚜껑을 열기 전에는 여행 가방처럼 보인다. 하지만 내부에는 전원과 네트워크 관련 소켓은 물론 메모를 붙일 수 있는 게시판 같은 것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 덕분에 책상 밖으로 배선이 튀어나올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다.

이 제품은 잠금장치를 갖추고 있어 뚜껑만 닫으면 작업 도중 상태를 그대로 보존해주면서 중요한 정보를 완전하게 지켜준다. 작업이 끝나면 뚜껑만 닫으면 되는 것. 다시 작업을 시작하려고 배치를 다시 바꿀 필요도 없다. 뚜껑을 여닫을 때에는 작업 모드 스위치로 제어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도심 어디서나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 수 있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공유형 사무 공간이나 셰어하우스, 공간 확보가 어려운 도심 생활에선 서재에도 간이 책상으로 활용,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 때 도움이 될 수 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장혁 IT칼럼니스트  hymagic@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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