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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通한 IoT 바비큐 그릴




스마트셰프 TRU-인프라드 가스그릴(SmartChef TRU-Infrared Gas Grill)은 네트워크를 접목한 사물인터넷 바비큐 그릴이다. 차브로일(Char-Broil)이 선보인 이 제품은 집안에 있는 와이파이와 연동만 해두면 그릴 옆에서 계속 기다릴 필요가 없다. 그릴 내부 센서가 알아서 재료가 탄 상태를 확인해주는 것. 사용자는 모바일앱을 이용해 그릴 온도와 시간, 고기를 뒤집을 타이밍 같은 걸 확인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단순 모니터링 외에도 모바일앱을 이용해 원격으로 온도를 조절할 수도 있다. 바비큐 초보를 위해 레시피에 따라 모든 과정을 알려주는 모드, 경험자를 위해 시간과 온도 조절을 할 수 있는 고급 모드 등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물론 이 제품은 그릴인 만큼 본체는 야외에 놔둔다. 하지만 인터넷에 연결하면 바비큐를 쾌적한 네트워크 연동 상태에서 즐길 수 있게 해준다. 가격은 800달러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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