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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고기…스마트폰이 알려준다?
  • 한종진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7.02.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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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터(Meater)는 바비큐 파티를 위한 제품이다. 이 제품은 고기 굽는 정도를 알려준다. 스마트폰을 통해 고기 굽는 정도를 알려주기 때문에 간편하게 쓸 수 있다는 것도 장점 가운데 하나다.

사용 방법은 간단하다. 미터 본체를 고기에 끼운 다음 스마트폰 전용앱을 실행해 조리법을 선택하면 끝이다. 이렇게 하면 알아서 익은 정도를 확인, 스마트폰을 통해 알려주는 것.







이 제품은 센서 2개를 통해 고기 내외부 온도를 개별 모니터링하고 익은 정도를 확인한다. 겉은 물론 속까지 잘 익었는지 확인하고 해당 정보를 블루투스를 통해 알려준다. 한 번 충전하면 48시간 동안 연속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배터리 부족 현상에 시달리지 않는다.





이 제품은 또 고기에 꽂아 그대로 오븐에 넣어도 문제 없을 만큼 튼튼하게 만들었다. 방수를 지원하기 때문에 고기 기름이 남지 않게 깔끔하게 씻어도 될 만큼 위생적이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인디고고를 통해 1,250%가 넘는 자금을 모으는 등 인기를 끌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F0Ljh_eUy0

한종진 IT칼럼니스트  hanc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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