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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 소년이 만든 ‘고무줄 기관총’









우크라이나 태생 18세 소년인 알렉스 슈페트니(Alex Shpetniy)가 만든 고무줄 기관총은 16개 발사구를 통해 초당 14발을 쏴서 672발에 달하는 고무줄을 난사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소년은 이 고무줄 개틀링건의 프토로타입을 지난해 하반기 개발해 최근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했다. 투자 목표액은 단돈 5,000달러였지만 투자액은 14일 기준 9만 9,000달러를 넘어선 상태다. 아직까지 마감이 며칠 더 남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나무로 만든 고무줄 기관총 하나로 한화로 1억 원이 넘는 투자액을 모으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총의 구조는 간단하다. 모든 재질은 나무로 만들었고 전원은 건전지 4개를 이용한다. 색상은 3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다. 물론 가장 매력적인 건 가격이다. 개당 가격은 85달러(한화 9만원대)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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