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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플래그십 스마트폰 ‘반년마다 하나씩?’



소니는 2월 24일부터 2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4 기간 중 자사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Z2(Xperia Z2)를 발표한 바 있다. 그런데 소니 측 관계자가 반년마다 플래그십 모델 1종을 발표할 방침이라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어 엑스페리아Z2가 올해 전반기 플래그십 모델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르면 소니는 올해 하반기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내놓을 것이라는 얘기가 된다.

소니가 이렇게 짧은 기간을 두고 플래그십 모델을 투입하는 이유는 해당 산업과 시장 진화가 빠르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결국 빠르면 올 가을 엑스페리아Z3(가칭)이 나올 수도 있다는 것으로 풀이할 수 있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미국 내에서 소니 제품 판매와 마케팅을 진행 중인 소니일렉트로닉스(Sony Electronics)는 지난 2월 26일(현지시간) 대규모 구조 조정을 발표했다. 이번 구조 조정은 지난 2월 6일 소니가 발표한 구조조정 계획의 일환. 이에 따라 올해 말까지 전체 직원 중 3분의 1에 해당하는 1,000명을 해고하는 한편 미국 내 소니 매장 31개 중 20개를 폐쇄할 예정이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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