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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트병도 좋아” 파나소닉표 휴대용 비데





페트병을 이용한 휴대용 세정기(비데)가 나왔다. 파나소닉은 8월 6일 보도자료를 내고 휴대용 세정기 DL-P300을 발표했다.

이 제품은 내부에 소형 펌프와 마이크로 컴퓨터 제어 기능을 갖추고 있다. 물탱크에 40도까지 더운 물을 넣고 본체와 연결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눈길을 끄는 건 어댑터를 이용하면 물탱크가 아닌 일반 페트병으로 물을 공급할 수 있다는 것. 또 세정을 할 때에는 노즐을 꺼내고 스위치를 누르면 노즐 끝에서 물이 나온다. 물줄기 세기는 2단계로 선택할 수 있다.

전원은 건전지 2개를 이용한다. 파나소닉에 따르면 알카라인 건전지 기준으로 100회 연속 사용할 수 있다. 물 세기는 분당 350ml이며 한 번에 20초씩 130ml를 내뿜는다. 크기는 45×45×380mm, 무게는 230g이다. 9월 21일부터 일본 현지 판매 예정이며 가격은 미정.

파나소닉 보도자료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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