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눈으로 만든 미스터리 서클?
  • 이원영 IT칼럼니스트
  • 승인 2014.03.09 12:00
  • 댓글 0





미스터리 서클(Mystery Circle)이란 주로 곡물 같은 걸 일정한 방향으로 눕혀서 위에서 보면 특정 무늬가 되는 걸 말한다. 미스터리 서클은 외계인이 만들었다는 설이 있는 등 신비로운 느낌을 주기도 한다.

지난 1월초 엔비디아는 테그라 K1을 발표하기 전 프로젝트 192라는 이름을 걸고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테그라 K1 형태를 재현한 미스터리 서클을 제작하기도 했다.





그런데 이번에는 사이먼 백(Simon Beck)이라는 영국 예술가가 눈을 캔버스 삼아서 몇 킬로미터에 달하는 스노아트를 미스터리 서클로 만들어 눈길을 끈다. 바로 앞에서 보면 뭔지 알 수 없지만 하늘에서 보면 그가 몇 시간에 걸쳐 그린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원영 IT칼럼니스트  b612@glasspad.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원영 IT칼럼니스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