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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오 “이게 스마트폰 음악 제어하는 시계”



카시오가 8월 8일 스마트폰 연동 기능을 갖춘 G쇼크(G-SHOCK) 시리즈 시계 2종을 내놨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GB-6900B와 GB-X6900B(사진 위). 이들 제품은 블루투스 4.0을 이용한 통신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이전 모델 지원하던 전화 착신이나 메일 수신, 시간 정보 수신 등은 물론 시계 버튼을 이용해 스마트폰 내 음악 플레이어를 제어하거나 스마트폰에서 시계 타이머나 알람을 설정할 수도 있다. 물론 이들 제품과 스마트폰을 연동하려면 전용 앱을 먼저 설치해야 한다. 안드로이드는 4.2.2 이상, iOS는 6.0 이상을 지원한다.

G쇼크 모델인 만큼 방수나 내충격성 관련 기능도 갖추고 있다. 크기는 GB-6900B 53.2×50×18.7mm, GB-X6900B 57.5×53.9×20.4mm다. 무게는 각각 65g, 82g이다. 배터리는 CR2032를 이용하며 모바일 링크를 하루 12시간 이용할 경우 2년 동안 연속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GB-6900B 1만 8,900엔(한화 21만원대), GB-X6900B 2만 1,000엔(24만원대).

제품 관련 보도자료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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