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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美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 더 늘었다

시장조사기관 컴스코어(www.comscore.com)가8월 7일(현지시간) 미국 스마트폰 시장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단말기 제조사 1위는 39.9%를 차지한 애플이다. 2위는 23.7%를 기록한 삼성전자이며 HTC가 8.5%로 3위, 모토로라가 7.2%로 4위, LG전자가 6.6%로 5위를 차지했다. 눈길을 끄는 건 삼성전자다. 애플은 올해 1∼3월보다 0.9% 점유율을 늘렸지만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점유율을 2% 더 끌어올렸다. 4월 말 선보인 갤럭시S4가 판매 호조를 보이면서 점유율을 늘려갔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운영체제 플랫폼으로 따지면 안드로이드가 52%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애플 iOS로 39.9%를 나타냈고 블랙베리 4.4%, 윈도폰 3.1%, 심비안 0.3% 순을 나타냈다. 컴스코어 측은 안드로이드와 iOS의 플랫폼 점유율은 각각 한계점에 도달한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미국 스마트폰 사용자는 1억 4,200만 명 가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컴스코어가 발표한 자료 원문은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원 기자  lswcap@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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