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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먼 현대기사아…국토부, 첫 강제리콜 명령

국토교통부부가 현대·기아차에 강제 리콜 명령을 내렸다. 시정 대상 차량은 무려 12개 차종 24만대에 이른다 하니 굴지의 완성차 업체의 명예와 자존심에 상당한 상처가 될 듯하다. 소비자들은 폭스바겐의 배기가스 조작과 도요타의 연비 조작을 기억한다. '현기'가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엄밀한 품질관리와 함께 진정한 반성과 개선대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미크  micrew@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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