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경제 기업
한미정밀화학, 산업재해 예방 공로 산업포장 수상안전보건 경영체계 확립, 무재해 5배수 달성 등 공로

 

한미약품그룹의 원료의약품 전문계열사인 한미정밀화학(대표이사 장영길)이 산업재해 예방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산업포장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시상식은 최근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제50회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한미정밀화학은 지난 2004년부터 무재해 운동을 지속 추진해 무재해 5배수를 달성하는 등 사업장 안전보건 수준 향상을 통해 산업재해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실제로 한미정밀화학은 ‘기본과 원칙 준수, 안전보건문화 정착’이라는 목표 아래 안전보건관리 책임자를 선임하고, 적극적인 사내 안전보건교육 및 평가를 진행하며, 산업안전보건환경위원회 및 별도의 EHS(환경보건안전)팀을 운영하는 등 안전보건 경영체계 확립에 다각적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사업 전체의 위험성평가를 통해 개선 권고사항을 이행하고, EHS 관련 SOP(표준운영절차) 63종을 구축하는 등 안전경영 시스템 정착을 위한 제도 개선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이미 산업안전보건공단 비상대응계획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2017년)을 비롯해 고용노동부 PSM(공정안전관리) 이행상태 평가 P등급(최우수) 획득(2015년), 경기환경그린대상 우수상(2013년), 대한민국 안전대상 우수기업상(2012년) 등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한미정밀화학 장영길 대표는 “‘직원을 위한 안전이 회사를 위한 안전’으로 이어진다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출근한 모습 그대로 퇴근하는 행복 일터’가 되도록 안전보건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한수 기자  hslee@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한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