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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사내 AI 전문인력 양성 본격화기본교육 이어 심화교육 과정 스타트

 

포스코그룹(회장 권오준)은 최근 포스코인재창조원(원장 황은연)이 ‘포스코그룹 인공지능(AI) 전문가 양성 심화과정' 입과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포스코그룹의 AI 전문가 양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사내 인공지능 전문가 1기 후보 25명을 대상으로 한다. 입과자들은 지난 3월부터 4개월간 기본교육에 참여해 관련 분야의 핵심이론과 활용법을 학습하며 포스코그룹의 스마타이제이션(Smartization)을 견인해 나갈 초급 전문가로 거듭났다.

이들은 앞으로 6개월간 진행되는 심화과정에서 빅데이터와 프로그래밍, 패턴인식, 기계학습, 자연어처리, 컴퓨터 비전, 알고리즘, 코딩기법의 등에 대한 응용지식을 습득하고 관련실습도 병행하게 된다.

포스코인재창조원은 포스텍 정보통신연구소와의 협업을 통해 이번 심화교육 과정을 산학협력 형태로 운영하며, 관련 분야 최고 수준의 우수 강사진을 초빙해 내실 있는 커리큘럼으로 꾸려나갈 방침이다.

심화과정 입과식에 참석한 안건태 RIST 전문연구원은 “지난 4개월간 기본과정에 참여하면서 스마타이제이션에 대한 회사의 의지와 체계적 노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심화교육 역시 충실히 임해 회사의 스마트 솔루션 추진에 필요한 전문 역량을 배양하겠다”고 피력했다.

한편 포스코인재창조원은 그룹 내 포스코 스마트 솔루션의 성공적 수행과 조기 확산을 위해 오는 9월부터 포스코 및 주요 그룹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기초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김재운 기자  cloud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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