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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테라M’ 4일만에 사전등록 50만명 돌파11월 공식 출시 전까지 사전등록 및 다양한 이벤트 진행

 

2017년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테라M’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는 오는 11월 출시 예정인 모바일 MMORPG(다중역할수행게임) ‘테라M’의 사전 예약에 단 4일간 50만명 이상의 이용자가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테라M은 원작 ‘테라’에서 호평을 받았던 뛰어난 캐릭터성과 그래픽, 논타겟팅 및 연계기를 활용한 콤보 액션, 방대한 세계관을 보유한 작품으로 ‘탱커(방어형 영웅)', '딜러(공격형 영웅)', '힐러(회복형 영웅)' 등 다양한 역할의 캐릭터 6명이 펼치는 정통 파티플레이가 강점이다.

넷마블 차정현 사업본부장은 “지난 8일 사전 예약 시작 후 4일 만에 참여자 50만명 돌파는 이례적인 경우로 흥행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하다”며 “이 같은 기대에 보답하고자 출시 전까지 게임의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넷마블은 테라M 출시 전까지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 전원에게 레드젬(게임재화) 1,000개를 지급하고 갤럭시S8+ 및 게임아이템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승필 기자  philph@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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