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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자율주행·커넥티드카 기술 혁신에 3억 달러 투입‘오토모티브 혁신 펀드’ 조성...TT테크에 7,500만 유로 투자

 

삼성전자가 자용자용 전기장치, 즉 전장사업 강화를 위해 총 3억 달러 규모의 ‘오토모티브 혁신 펀드’를 조성한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번에 조성되는 펀드는 스마트 센서, 머신 비전, 인공지능(AI), 커넥티비티 솔루션, 보안 등 자율주행과 커넥티드카 분야의 신기술 확보와 기술혁신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또한 그 첫 번째 전략적 투자로 자율주행 플랫폼과 첨단 운전자 지원시스템(ADAS)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TT테크에 7500만 유로의 투자를 결정했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지난해 인수한 오디오 전문기업 하만에 자율주행과 ADAS 관련 기술개발을 전담할 전략조직(SBU)을 신설했다. 혁신 펀드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다.

향후 SBU는 삼성전자 전략혁신센터(SSIC)와 협력해 더욱 안전하고 스마트한 커넥티드카를 위한 핵심 기술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게 된다.

한편 삼성전자는 최근 한국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시험하기 위한 자율주행자동차 시험운행 면허를 확보해 놓은 상태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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