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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업계 최초 '온라인 자산관리시스템' 특허 획득고객분석 통해 맞춤형 포트폴리오 제공…사후 관리시스템 통해 실시간 분석·평가

 

미래에셋대우가 지난 2015년 서비스를 개시한 온라인 자산관리 시스템 'GPS(Global Portfolio Solution)'의 특허를 취득했다.

이 회사는 23일 특허청으로부터 온라인 자산관리 시스템으로서 GPS의 최종 특허 결정을 통보 받아 지난달 22일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국내 증권 업계 가운데 온라인 자산관리 시스템의 특허를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GPS는 투자목적, 경험, 소득 등 투자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성향을 파악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는 서비스다. 고객은 제시된 포트폴리오를 따를 수도, 포트폴리오를 참고해 본인만의 포트폴리오로 재구성할 수도 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고객의 포트폴리오가 잘 운영되는지 실시간 분석·평가하는 관리 시스템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며 “전문가가 아닌 고객들이 매뉴얼을 따라하면서 안정적 수익을 내는데 도움을 주는 서비스”라고 전했다.

한편 미래에셋대우는 GPS의 특허 취득을 기념해 오는 11월 말까지 체험 이벤트를 실시한다. GPS를 활용해 최초로 포트폴리오매매를 실행한 고객 중 선착순 500명에게 현금 1만원을 지급하고, 추첨을 통해 100만원 상품권이 추가 증정된다.

 

박진광 기자  arbutus3@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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