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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대웅인피온’,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현지 연구 기반 혁신 기술성과 우수한 바이오의약품 품질 인정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인도네시아 합작법인 ‘대웅인피온’이 최근 ‘인도네시아 건강의 날’ 기념행사에서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 3월 인도네시아 식약처가 수여하는 최우수 바이오제약사상 수상에 이은 두 번째 정부기관상이다.

대웅인피온의 이번 수상은 올해 적혈구 생성 조혈제 ‘에포디온’을 현지에서 생산·판매하며 인도네시아의 바이오의약품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신장질환 환자에게 경제적 가격으로 고품질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

서창우 대웅제약 인도네시아 바이오메카 사업부장은 “대웅제약이 지난 5년간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술을 이전한 결과로 다른 국가로의 수출에도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추가적인 바이오의약품 개발을 통해 현지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과 바이오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대웅인피온은 에포디온의 뒤를 이어 EGF 등 새로운 바이오의약품의 허가를 준비하고 있는 상태다.

 

김성은 기자  su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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