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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올해 해외채권 판매 1조원 고지 점령해외채권 중개 6년 만의 성과...달러표시 해외채권 큰폭 성장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형진)의 올해 해외채권 판매액이 1조원을 돌파했다.

이번 성과는 신한금융투자가 해외채권 중개를 시작한 지난 2012년 이후 6년 만에 이룬 쾌거다.

특히 올해의 경우 달러표시 해외채권의 성장이 1조원 고지 점령에 톡톡히 한 몫을 했다. 지난 2015년 540억 달러였던 달러표시 채권 판매가 2016년 1,200억 달러를 거쳐 올해는 이미 10월말 현재 2,5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이는 은행 예금 금리와 비견될 만큼 안전성을 갖춘 달러표시 채권이 자산가들의 주요 투자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방증이라는 게 신한금융투자의 설명이다.

신한금융투자 박영민 FICC부장은 “이번 1조원 돌파는 신한금융투자가 해외채권의 명가임을 고객과 시장이 증명해준 의미 있는 결과”라며 “다양한 고객 니즈에 화답하고자 국내를 넘어 해외시장의 매력적인 상품 발굴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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