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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폭행에 성매매강요, 폭행 중 옷에 피 튀자 한 행동 '점입가경'
집단성폭행에 성매매강요 당한 피해자 상황

여고생을 붙잡아 집단폭행에 성매매강요까지 강요한 일당이 붙잡혔다. 

사건이 불거진 후 가해자 4명의 점입가경 행태에 여론이 공분했다. 더불어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댓글이 인터넷에 줄 잇고 있다. 

피해자 C(18)양 의 진술에 따르면 가해자 A씨는 폭행 도중 C양의 피가 자신들의 옷에 튀자 세탁비 45만원을 요구했다. 

C양 수중에 돈이 없는 것을 확인한 일당은 C양 휴대전화에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성매매를 강요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식을 접한 여론은 가해자들의 극악무도한 범죄 행위를 강도 높게 질타하고 나섰다. 

인터넷상에는 “addi****검토할거까지 없이 그냥 구속해야지. 정말 범죄자가 살기 좋은 나라임” “owoz**** 우리나라 끝이 보인다 보여. 수업 다 끝난 학교 뒷간에 보면 여자 남자 가릴 거 없이 양아치들이 모여서 약한 학생들 두 세 명 무릎 꿇게 하고 때리고 담배 빵하고 지들 소변보는 게 일상이더만. 매 번 사진 찍어두고 주변 경찰서에 신고 넣으면 그저 ”네네 알겠어요 출발할게요“ 해놓고 20분이 넘어가도록 경찰 한 명 안 오고, 학교 교무실에 전화해서 뒤편에 학생 지금 맞고 있다고 빨리 오라해도 그저 창문에 머리만 내밀고 ”그만하고 너네 다 나한테 올라와“ 이러기만 하는데 뭘 더 나라한테 기대를 해” “11rl**** 죽일 놈들! 저 가해자들 얼굴 공개하고 다시는 사회생활 못하게 빵에서 썪게해라! 진짜 인권이고 나발이고 흉악범들은 사형집행 하면 안 돼냐” “daks**** 또 솜방망이 처벌하고 사건 또 나고 악순환 반복이게 대한민국 현실”이라는 등의 비난이 쏟아졌다. 

특히 청소년 대상으로 한 강력범죄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은 이번에도 또 여론의 도마 위에 올라 향후 소년법 개정 여부에 귀추가 모이는 상황이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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