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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르 누구기에…임종석 칼둔 면담까지?
만수르 특사로 방한한 칼둔 (사진=무바달라 홈페이지)

세계적인 부호 만수르에게 또 다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9일 만수르의 특사 자격으로 방한한 맨시티 회장이 임종석 청와대비서실장과 면담을 한 것으로 알려지면서다. 

만수르는 국제석유투자사 회장, 아랍에미리트 경마시행체 회장, 영국 은행 바클레이 및 독일 다임러 최대주주, 포르셰·폴크스바겐 주주도 역임하고 있다. 잉글랜드 맨체스터시티, 미국 뉴욕시티, 호주 맬버른시티 등 여러 프로축구단도 그의 소유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의 개인 총 재산은 무려 한화 26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만수르 가문의 자산은 약 1000조 원대가 넘는 것으로 전해진다.

그런 만수르의 특사 자격으로 방한한 맨시티 회장 칼둔 알무바라크(42·아랍에미리트)는 9일 청와대를 찾아 문재인(65) 대통령을 예방했고 임종석(52) 비서실장과도 면담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칼둔 알무바라크 회장이 구단주 특별사절 자격으로 방한했다고 밝혔다. 맨시티 오너는 한국에 ‘부의 대명사’로 통하는 아랍에미리트 부총리 겸 대통령 비서실장 만수르 빈 자이드 알나하얀(48)이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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