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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테라M’, 대규모 ‘길드 전장 50 vs 50’ 업데이트하루 1회 20시 30분부터 10분간 플레이, 목표점수 먼저 도달하면 승리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가 모바일 다중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M’에 ‘50 vs 50 대규모 길드 전장’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50 vs 50 길드 전장은 테라M 최초로 선보이는 대규모 전장 콘텐츠로, 매일 한번 20시 30분부터 10분간 플레이 할 수 있다. 참여 신청은 길드 혹은 부길드 마스터가 매일 자정부터 20:00시까지 가능하다.

승리는 정해진 시간 내 목표 점수에 먼저 도달하는 전장에게 돌아간다. 시간 초과 시에는 상대 진영의 이용자를 처치하거나 전장에 등장하는 몬스터를 처치해 쌓을 수 있는 포인트를 더 많이 획득한 진영이 승리한다.

길드 전장에서 승리할 경우 현재 길드 전장 구역 내에 있는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필드보스가 소환되며, ‘길드 경험치’와 ‘영웅 PVP(이용자간 대결) 장신구 상자’ 등을 구매할 수 있는 ‘길드 토큰’, ‘영웅 PVP 장비 상자’ 등을 구매할 수 있는 ‘훈장’ 등을 획득 할 수 있다.

넷마블 차정현 본부장은 “탱커, 딜러, 힐러의 역할분담에 따른 테라M만의 긴장감 넘치는 전투의 재미를 대규모 길드 전장에서 만끽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 된 콘텐츠를 꾸준히 추가해 즐길 거리를 지속 선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필 기자  philph@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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