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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가족살해, 해외 범행 동기 있나?
홍콩 가족살해 범인 (사진=MBN 캡처)

홍콩 가족살해 범인 A씨가 범행 동기에 대해 술을 언급해 공분을 사고 있다. 

16일 홍콩 현지 언론들은 A씨가 현재 “술에 취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범행 당시 상황을 증언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A씨는 유명 초콜릿 회사를 운영하다가 사업 실패로 비관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하지만 국내도 아닌 해외인 홍콩에서 아내와 7살 아들을 살해한 것에 대한 명확한 동기는 밝혀지지 않았다. 

인터넷상에는 과격한 의견이 줄 잇는다. 

다수의 네티즌들은 “nice**** 사업 실패로 힘들어도 어떻게 처, 자식 죽이고 자살할 생각을 하냐? 처, 자식과 어떻게든 살아볼 생각을 하야지 결정적으로 넌 왜 자살 안했냐?” “gost**** 사업이 안됐다면서 자기만 마지막 까지 살아남은건 뭐지?” “algu**** 한국 망신을 다 시키는구나. 금수만도 못한 놈. 어떻게 술 처 먹고 자기 마누라, 자식을 죽여?” “kens****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죄인에게는 단죄를 내려야한다. 이런일들이 많아지는거같아서 씁쓸하네요” “esca**** 사업이 힘들면 진짜 너무 살기 힘들면 이런 말 하면 안 되지만 혼자 죽어. 7살 아들하고 아내는 왜 죽여? 너는 왜 안죽어? 그것도 흉기로? 홍콩에 의도된 살인을 위해 간 것이냐? 처, 자식이 여행 간다고 얼마나 설레고 좋았겠냐! 아빠가 자길 죽이려 하는지도 모르고. 찢어 죽이고싶다“라며 강력 처벌을 원하고 있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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