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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미세먼지, “중국 탓” 혐중 분위기 어쩌나…
서울 미세먼지 (사진=YTN 캡처)

서울에 사흘 째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됐다. 이는 다음 주 화요일인 23일 이나 돼야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올 겨울 들어 세 번의 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되면서 대중교통 무료 정책을 폈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해제됐지만 미세먼지 농도는 여전히 ‘나쁨’ 상태로 이번 주말과 다음주 초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이 때문에 혐중 분위기는 고조되고 있다.  

인터넷상에는 “yha4**** 5년전 부터 중국 공장 우리나라 가까이 이전할 때 그렇게 요구했는데 503은 듣지도 않고 고등어타령 경유차 타령하고, 새누리는 예산이나 삭감하고 이제라도 해결하려고 대화하는데 지켜봅시다. 중국하고 대화 한다니 그래도 기대해봄” “ykk1****이제 앵커들도 일본 레이더 보나보네? 주말 스모그 온다고 예보하는 걸 보니 좀 전 봤더니 20일 시뻘겋더만. 망할중국 후진국” “pms6**** 더러운 중국00들 진짜 분노를 느낀다!! 지네들이나 먼지 쳐 마실 것이지 왜 우리나라까지 피해주고” “humo**** 돈 있어도 중국은 절대 안간다”라는 등 중국을 향한 원망의 글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미세먼지는 다음주 월요일(22일)까지 전국의 하늘을 뿌옇게 덮는다. 한파가 시작되는 23일이나 돼야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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