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실시간 핫이슈
가상화폐 정부발표, 부정적 발표?…신규 거래 등 ‘이용자 호재로 해석’
(사진=방송화면 캡처)

정부가 가상화폐 거래소 현장조사 결과 발표를 발표한다. 이와 더불어 가상화폐 신규 거래 등절차를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  

23일 정부는 그 동안 조사해왔던 가상화폐 거래소 현장 조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여기에  지난 20일 재개할 것으로 예정되어 있었던 가상화폐 신규 거래 허용도 30일부터는 될 것으로 보여 또 다시 가상화폐 가격 급등이 예고되는 분위기다. 

인터넷상에는 “62jo**** 기존 가입자들만 자유롭게 거래를 하고 신규 유입을 제한하는 조치는 민주 사회에서는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적폐 청산 지지하지만, 코인 관련 정책 어버버 거리면서 이도 저도 아니게 하는 꼴 보면 한숨이 절로 나온다. "작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해도, 배식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할 수 없다."는 말이 있다. 기회의 형평성은 민주주의의 가장 큰 가치이다. 모든 거래를 제한하고 규제하든, 아니면 신규가입자도 동일 조건으로 허가하든 선택해야 한다” “rkds**** OOO들 몇일 간 폐쇄시키네 모네하면서 가상화폐 날개없는 추락시켜 놓고선 이제 와서 신규허용?”이라며 정부의 오락가락 대책을 비웃는 글이 줄 잇고 있다. 

가상화폐 이용자들은 신규 유입을 반기는 분위기다. 각종 커뮤니티 등에서도 지난 21일과 22일 급락했던 상황이 오늘 정부 발표 후 급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더불어 실명 전환 등 각종 조건들이 까다로워진다고 해도 가상화폐 거래가 안정권에 들어서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재한 기자  leejaehan@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재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