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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 패키지 리뉴얼미니멀 디자인와 기능적 편의성으로 브랜드 이미지 제고

LG화학(부회장 박진수)이 히알루론산 필러 ‘이브아르’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출시 약 5년 만에 새롭게 디자인한 패키지를 내놓았다.

이브아르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고급스럽고 감각적으로 개선된 패키지를 지향한 이번 디자인은 ‘이브아르 클래식 플러스’, ‘이브아르 볼륨 플러스’, ‘이브아르 컨투어 플러스’ 등 제품 3종에 적용된다.

LG화학은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의 효과적 전달을 목표로 심플한 디자인 요소를 활용한 미니멀한 디자인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

모든 패키지의 배경 색상을 흰색으로 통일했으며 선명한 폰트, 제품별 포인트 컬러 등 흰색과 대비를 이루는 디자인 요소로 포인트를 줬다. 이브아르의 심볼 마크인 ‘반지’도 배경색과 동일한 흰색 양각으로 디자인해 입체감을 살렸다.

또한 브랜드명을 강조하기보다는 제품명을 더 부각시켜 시술 현장에서 신속 정확하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직관적 디자인을 택했다.

아울러 패키지 사이즈를 기존보다 10% 이상 줄여 진료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을 보관해야 하는 의료진들의 수납 편의성도 높였다.

유은정 이브아르 마케팅 총괄은 “패키지는 브랜드 정체성을 표현하는 중요한 요소이자 제품에 대한 첫 인상을 좌우하는 자기소개와도 같다”며 “이브아르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단순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에 담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브아르 플러스는 지난 2011년 LG화학 생명과학연구소의 독자 기술인 HICE(High Concentration Equalized) 가교 기술을 통해 개발된 히알루론산 필러다.

김재운 기자  cloud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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