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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정보 유출 의혹 현직검사, “수사관 2명 구속기소 이후 관련 사건 감찰 과정에서 확인된 사안”

사진=검찰 페이스북

검찰이 현직 검사 두 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2일 서울고검 감찰부(이성희 부장검사)는 A검사(36)와 B검사(46)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앞서 검찰은 전날 오후 두 사람을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다가,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이들은 수사를 받던 최인호 변호사에게 수사 정보를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날 현직 검사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과 관련해 "수사관 2명 구속기소 이후 관련 사건 감찰 과정에서 확인된 사안"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 변호사는 142억 원을 가로챈 혐의와 관련해 지난해 1월 불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김어진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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