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정책 실시간 핫이슈
군 입장에서는 불쾌한 사항, 송영무 국방부 장관…“국방부에서는 그대로 말씀 드린다”

사진=국방부 페이스북

지난 달 28일 송영무 국방부 장관이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 및 통일전선부장의 방남에 대해 언급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송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긴급현안질문에 출석해 바른미래당 이언주 의원에게 “국군을 관할하는 사람으로서, 김 부위원장의 방남이 굉장히 모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인정하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송 장관은 “군 입장에서는 불쾌한 사항”이라고 말했다.

또 송 장관은 ‘김 부위원장에게 천안함 폭침의 책임이 있다고 봐야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확인할 수 없다”고 답했다.

아울러 송 장관은 “당시 잠수정이 북한 정찰총국 소속이다”라면서도 “국방부에서는 지금까지 계속 ‘확인할 수 없다’는 논지를 취하고 있다. 그대로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어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