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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 통화 한반도 비핵화, “가장 중요한 목표이자 과정”

사진=문재인 트위터

지난 16일 문재인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하고 한반도의 비핵화를 위해 긴밀히 연대할 것을 확인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오후 약 35분간 이뤄진 한미 정상간 통화에서 문 대통령은 "한반도 비핵화는 가장 중요한 목표이자 과정으로, 어떤 상황이나 조건에서도 결코 양보할 수 없다는 것이 우리의 확고한 입장이다"라고 말했다.

또 문 대통령은 이달 초 방북한 대북 특사단이 방북 결과를 중국, 일본, 러시아 등에도 전달한 것에 대해 "이러한 국가들도 북미정상회담을 적극 지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두 정상은 북한이 비핵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동에 나설 수 있도록 매 단계마다 협조하기로 하는 등,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긴밀히 연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편, 문 대통령은 경제문제에서도 한미 연대 필요성에 대해 언급했으며 트럼프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재협상에서 한국이 보다 유연한 자세를 보일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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