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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정주영 회장 17주기, 노현정 전 아나운서 참석…정대선 현대비에스엔씨 사장은 동행하지 않아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故 정주영 회장 17주기에 참석해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0일 정대선 현대비에스엔씨 사장과 아내인 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가 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17주기 제사에 참석했다.

노현정은 이날 오후 6시 30분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자택에 도착했다.

그는 차에서 내려 정 회장 자택으로 곧장 들어갔다.

이날 남편인 정대선 현대비에스엔씨 사장은 동행하지 않았다

한편 현대가는 가부장적인 가풍으로 며느리가 패물로 치장하는 것이 금물일 정도로 엄격한 분위기로 알려졌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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