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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비상 공공차량 2부제, 공공기관 주차장 456개소 폐쇄…관용차 3만3000여대 운행중단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면서 공공차량 2부제가 시행돼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환경부와 서울시, 인천시, 경기도 등은 “오늘 새벽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과 인천, 경기도 일부 지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도권 3개 시·도에 위치한 7650개 행정·공공기관 소속 임직원 52만7000명은 차량 2부제를 의무적으로 적용받는다.

짝수날인 만큼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만 운행할 수 있다.

서울시는 공공기관 주차장 456개소를 전면 폐쇄하고 관용차 3만3000여대 운행을 중단했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에는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무료 정책을 시행하지 않는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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