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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회항 조현아 복귀, 누리꾼들…“지혜로운 행보를 기대합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땅콩 회항’ 사건의 주인공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의 복귀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26일 복수의 매체는 조현아 전 부사장이 칼호텔 네트워크 이사회에 등기이사로 선임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앞서 조현아 전 부사장은 '땅콩 회항' 사건으로 인해 2015년 대한항공 부사장을 비롯한 모든 직책을 내려놓은 바 있다.

그러나 지난해 12월 대법원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음과 동시에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를 벗으면서 조현아 전 부사장에 대한 경영 복귀가 이뤄졌다.

한편 현재 대한항공 측은 정확한 입장 표명을 하지 않은 채 말을 아끼고 있는 상황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QSXC****) 이제는 달라졌겠지” “(9NBVV****) 또 다른 갑질이 발생하지 않기를” “(NBZX****) 정말 반성했을까?” “(worl****) 지혜로운 행보를 기대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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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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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욱 2018-03-27 12:16:49

    박창진 사무장님 신입직원들과 함께 일하게 되다니.얼마나 힘들실까....힘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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