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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봄 한정판 파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1,500만개 판매2년 연속 히트상품 등극...초코파이 네일아트 등 여심 사로잡기 총력

 

오리온(대표이사 이경재)의 봄 한정판 파이 제품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2년 연속 초히트상품의 반열에 올랐다. 초코파이와 후레쉬베리의 ‘2018 봄&봄 한정판’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판매량 1,500만개를 돌파한 것이다.

봄 한정판 파이는 지난해에도 큰 인기를 모으며 두 달간 약 1,900만개의 판매량을 기록했는데, 올해는 판매 속도가 약 1.5배 이상 빨라 현 추세대로라면 오는 4월 중 생산 물량 전량이 소진될 전망이다.

‘초코파이情 딸기&요거트’와 ‘후레쉬베리 복숭아&요거트’는 봄과 잘 어울리는 달콤한 과일에 상큼한 요거트를 넣어 새롭고 특별한 맛이 특징이다. 출시 직후부터 여성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은 물론 봄 한정판이라는 특별함과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으로 SNS에 자발적 인증샷이 확산되며 판매에 더욱 가속도가 붙고 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봄 한정판 파이를 활용한 한정판 굿즈(Goods)와 네일아트 등 봄 마케팅의 인기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일례로 지난 19일과 26일 디자인 전문 쇼핑몰 텐바이텐에서 1,000세트 한정 판매한 ‘초코파이情 봄봄 에디션’은 2차례 모두 당일 완판됐다. 봄 한정판 파이의 출시를 알리기 위해 오리온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초코파이 네일아트도 여성 소비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봄 한정판 파이의 큰 인기를 바탕으로 매년 봄을 알리는 맛, 봄이 되면 꼭 만나야 할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초코파이情 봄봄 에디션’ (사진=텐바이텐)

김재운 기자  cloud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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