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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구속영장 또 기각 혐의 다퉈볼 여지 있다, 누리꾼들…“구속여부가 중요한 게 아니고 불륜을 저지른 것이 용서할 수 없는 이유다”

사진=안희정 트위터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 대한 구속영장이 또다시 기각됐다는 소식이 전해져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5일 서울서부지법 박승혜 영장전담판사는 안 전 지사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 후 “범죄 혐의에 대해 다퉈 볼 여지가 있고, 피의자가 도망할 우려가 있다거나 방어권 행사의 범위를 넘어 증거를 인멸하고 있다는 점에 관한 소명이 부족하다”고 기각 사유를 설명했다.

서울남부구치소에서 대기 중이던 안 전 지사는 영장이 기각됨에 따라 거처로 돌아가게 됐다.

한편 검찰 관계자는 “철저하고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해 마무리 짓겠다”고 말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무****) 정확한 수사 이루어지길” “(89NN****) 이제 정치는 못할 것 같다” “(phb0****) 구속여부가 중요한 게 아니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지도자로 촉망받던 안희정 씨가 국민을 우롱하고 불륜을 저지른 것이 용서할 수 없는 이유다” “(888****) 씁쓸한 현실”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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