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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택시기사 자격검사, 누리꾼들…“나이 많은 사람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

사진=국토교통부 페이스북

65세 이상 택시기사가 계속 운전할 자격이 되는지 검증하는 ‘자격유지검사’ 제도가 내년 1월 도입을 앞두고 택시업계 반발로 의료기관의 ‘적성검사’로 대체될 전망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택시 자격유지검사의 의료기관 적성검사 대체방안 연구’ 긴급 입찰공고를 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고령의 택시기사의 운전적격 여부와 인지능력 등을 판단할 수 있는 자격유지 검사제 시행 전에 의료기관의 적성검사로 대체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해 기준 만 65세 이상인 택시기사는 22%로 버스나 화물차에 비해 높은 수준이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uinn***) 필요한 절차인 듯” “(999****) 교통질서에 도움이 되었으면” “(ioo****) 고령자들 체크하는 게 맞다고 봄” “(345****) 나이 많은 사람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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