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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30대 회장단 출범, “기업경영 현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협회의 운영방향에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

사진=한국무역협회 페이스북

13일, 한국무역협회 제30대 회장단이 공식 출범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역협회 30대 회장단은 김영주 회장과 한진현 상근 부회장 그리고 29명의 비상근 부회장으로 구성됐다.

무역협회 회장단은 협회 운영에 관한 주요 의사결정에 참여하고 사업을 심의하는 한편, 애로 발굴 및 정책건의 등 무역업계의 의견 수렴과 이익을 대변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회장단은 이날 회의에서 "기업경영 현장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협회의 운영방향에 조언을 아끼지 않고 무역을 통한 혁신성장 동력 강화와 회원사 이익대변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개최된 출범식에는 김영주 무역협회장을 비롯해 한준호 삼천리 회장, 구자용 E1 회장, 박정부 한웰 회장 등 26명이 참석했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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