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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리아 공격, 누리꾼들…“국민을 향해 화학무기를 사용하는 건 인륜을 저버린 행위”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미국이 시리아를 공격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새벽 미국과 영국, 프랑스의 전격적인 군사 공격으로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잇따라 폭발음이 울려 퍼졌다.

로이터 통신은 목격자들을 인용해 다마스쿠스에서만 최소 6번의 큰 폭발이 발생해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 공습은 시리아 정부의 화학무기 관련 시설에 주로 집중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리아인권관측소는 다마스쿠스에 위치한 과학연구센터와 육군 부대, 화학무기 생산 시설 등이 미국, 영국, 프랑스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MNN****) 국민을 향해 화학무기를 사용하는 건 인륜을 저버린 천인공노할 행위다” “(의사****) 3차 대전 일어나는 거 아닐까?” “(9099****) 전쟁일어날 것 같아 무서워” “(NNN****) 무섭다 정말”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어진 기자  eojin_kim@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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