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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ANEX 2018’ 통해 기저귀용 스판덱스 시장 공략 강화글로벌 1위 스판덱스 브랜드 '크레오라' 중점 마케팅

 

효성(회장 조현준)이 지난 6일부터 사흘간 일본 도쿄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부직포 전시회 ‘아넥스(ANEX) 2018’에 참가, 자사의 글로벌 1위 스판덱스 브랜드 ‘크레오라(creora)’의 ‘컴포트’와 ‘파워핏’에 대한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저귀용 스판덱스 시장 확대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게 효성의 복안이다.

이번 행사에 선보인 컴포트는 부드러운 착용감이 특징이며 저함량으로도 신축성이 뛰어나 더 가볍고 부드러운 기저귀 제조가 가능하다. 파워핏의 경우 우수한 강도를 자랑하는 제품으로, 흘러내리거나 새지 않아야 하는 기저귀의 특성에 최적화돼 있다.

효성은 현재 전시부스 내에 고객상담 전용장소를 마련, 글로벌 기저귀 메이커들을 대상으로 제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매망 확대를 모색하고 있다. 또한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수용해 향후 신제품 개발 아이디어로 활용할 예정이다.

조현준 효성 회장은 “유아용은 물론 인구 고령화에 따른 실버 산업의 성장으로 기저귀와 위생용품 시장에서 스판덱스의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며 “아넥스를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크레오라를 알리고 브랜드 입지를 다져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재운 기자  cloudkim@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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