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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맞고, PC와 모바일의 경계를 무너뜨리다

[테크홀릭] 피망맞고 게임의 PC와 모바일의 경계가 사라졌다.  (주)네오위즈(대표 문지수)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뉴맞고' 게임의 PC와 모바일 이용자 통합 작업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100만명의 이용자가 함께 대전이 가능해지고, PC와 모바일 동일한 환경에서 언제 어디서든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 것이다. 

대규모 신규 콘텐츠도 업데이트되어 재미도 커졌다. 그간 모바일에서만 진행하던 친구대전, 일일퀘스트, 보너스 게임 머니를 받을 수 있는 구슬월드, 수집의 재미를 주는 도리도리 우체통 등의 콘텐츠를 PC 게임에서도 만날 수 있다. 모바일 게임의 다양한 재미를 더하면서도 기존 PC게임의 주요 기능인 방 만들기, 출금통장 등은 유지시켜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PC게임 페이지도 깔끔하고 편리하게 개편됐다. 게임 로비 상단에서 ‘뉴맞고’, ‘맞고’, ‘고스톱’ 탭을 선택해 간편한 게임 변경이 가능해졌고, 방 선택, 퀘스트, 이벤트 등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게임 플레이 화면도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보다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서비스 5주년을 맞아 감사 이벤트를 오는 8월 6일까지 진행한다. 5고 달성, 5광으로 승리, 50판 플레이 등 5개의 미션을 매일 성공하면 최대 1억 초대박복권 5개를 지급한다. 이벤트 종료 후에도 참여자 전원에게 아이스크림케이크, 백화점 상품권 50만원 권/ 5만원 권, 고급 무선 청소기, 초대박복권 등 5가지 경품 중 한가지를 무조건 증정한다. 

이상엽 기자  sylee@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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