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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알피지, 8년간 1000억 들인 '로스트아크' 연내 출시
8년간 1000억을 투입해 개발한 스마일게이트알피지의 MMORPG대작 로스트아크가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테크홀릭] 게임업계 최대 기대작 중의 하나인 스마일게이트알피지의 MMORPG 로스트아크가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7일 스마일게이트알피지는 5월 23일부터 6월 3일까지 마지막 CBT를 마친 '로스트아크'의 출시 일정을 포함한 서비스계획을 조만간 발표한다고 발표하고 "연내 출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 '로스트아크'에 대한 미디어 대상 론칭 쇼케이스를 9월 17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차세대 핵&슬래시 MMORPG(다중접속 역할수행 게임)를 표방하는 '로스트아크'는 2011년부터 개발에 들어가 ‘지스타2014’에서 처음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당시 압도적인 스케일과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여 PC 온라인 게임 시장의 판도를 뒤집을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최근까지 스마일게이트알피지는 로스트아크에 지난 8년간 1000억원 가량을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스트아크'는 언리얼 엔진3 기반의 환상적인 그래픽과 동서양을 아우르는 방대한 세계관, 다채로운 직업 군의 캐릭터가 펼치는 호쾌한 전투, 타 이용자와 협동 및 경쟁할 수 있는 풍성한 즐길 거리 등이 주요 특징이다.  CBT에서는 호쾌한 타격감과 방대한 세계관이 특히 호평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승필 기자  philph@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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