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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헬스케어, 원에쿼티파트너스 440만주 블록딜 결정에 주가 하락원에쿼티파트너스, 블록딜 성사 후 3,900억원 현금 확보

[테크홀릭] 셀트리온헬스케어 2대 주주인 원에쿼티파트너스가 지분 440만주에 대한 지분 일부 매각에 나서면서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가 19일 약세를 보이고 있다.

셀트리온헬스케어(대표이사 김만훈, 김형기)는 이날 전일 종가 9만9,000원보다 5,900원 떨어진 9만3,100원에 장을 열어, 오전 11시 기준 4.75%(4,700원)원 하락한 9만4,300원에 거래중이다.

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원에쿼티파트너스는 전날 보유중인 셀트리온헬스케어 보유 지분 440만주(보유지분 18% 가운데 약 3%)를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매각가는 전날 종가 9만9,000원에서 7~9% 할인 적용된 9만100원에서 9만2,100원 선으로 유비에스(UBS)가 매각을 주관한다.

한편 원에쿼티파트너스는 JP모간 계열 사모펀드로 지난 2011년 셀트리온헬스케어에 투자하며 지분 22.8%를 확보한 바 있다.

이번 블록딜의 보호예수 기간은 90일로 이 거래가 성사되면 원에쿼티파트너스는 3,900억원 규모의 현금을 확보하게 된다.

 

이창환 기자  shineos@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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