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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거 르쿨트르,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그랑 컴플리케이션’ 국내 첫 선무한한 우주의 신비를 손목 위에 고스란히 옮겨 놓은 디자인

[테크홀릭] 스위스 전통 파인 워치메이킹 브랜드 예거 르쿨트르는 국내에서 보기 힘든 하이 컴플리케이션 워치인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그랑 컴플리케이션 (Master Grande Tradition Grande Complication)’을 새롭게 선보인다.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그랑 컴플리케이션’은 날짜, 월, 별자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우주의 신비를 고스란히 담은 ‘조디악 캘리더’와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지구처럼 다이얼 위에 고정된 채 궤도를 따라 회전하며 항성시를 표현하는 ‘오비탈 투르비옹’은 별자리 사이를 무중력 상태로 이동하는 듯한 환상적 움직임을 선보인다.

또한 미닛 리피터를 탑재한 제품으로 2개의 특허를 자랑하는 트레부쉐 헤머와 크리스탈 공을 사용하여 시와, 쿼터 (15분), 1분 단위로 울리는 미닛 리피터의 소리를 더욱 청아하고 풍부하게 만든 점이 특징이다.

한편 브랜드 관계자는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예거 르쿨트르의 워치메이킹 철학을 바탕을 탄생한 히브리스 매카니카 컬렉션은 그랑 메종 워치메커들의 탁월한 노하우와 뜨거운 열정이 깃들어 있다.

예거 르쿨트르의 기술력을 고스란히 보여준 하나의 걸작과 같은 ‘마스터 그랑 트래디션 그랑 컴플리케이션’이 국내에 입고되어 많은 시계 애호가들의 관심을 받을 것이다. 라고 전했다.

 

김태순 기자  kts007@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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