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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손실 발생 시 해외주식 실물 지급 ELS 등 총 8종 판매

[테크홀릭] 미래에셋대우가 손실 발생 시 해외 주식을 실물로 지급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판매한다.

미래에셋대우는 28일 연 4.6%~ 8.0% 수준의 다양한 지수형 ELS 6종과 글로벌 ELS 2종 등 총 8종 등 1,100억원 규모의 ELS 상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 판매하는 ‘제26274회 아마존-넷플릭스 해외주식지급형 트윈-윈 글로벌 ELS(고위험)’는 만기 1년 상품으로 조기상환평가일(3, 6, 9개월)에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 이상이면 연 25.2%의 수익을 제공한다.

조기상환조건 미충족시 만기평가일(12개월)에 두 기초자산(아마존, 넷플릭스)의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보다 상승했다면, 기초자산 상승률이 낮은 종목의 상승률 만큼 수익으로 지급한다.

트윈-윈 ELS 상품은 두 기초자산 중 열위에 있는 종목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보다 하락했을지라도 만기평가일까지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도 각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기초자산 하락률만큼 손실이 아닌 수익을 준다.

다만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미만에 있어 손실이 발생한다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 해외주식을 실물로 지급한다.

해외주식지급형 제26274회 ELS(고위험) 상품은 미래에셋대우 영업점에서만 청약이 가능하며, 이번 상품들은 오는 30일 오후 1시30분까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김태순 기자  kts007@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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