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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년 4개월만에 장중 5만원 돌파-3분기 실적·반도체 업황 회복세 힘입어 주가 상승세

[테크홀릭] 삼성전자가 14일 장중 52주 신고가를 경신하며 1년 4개월여만에 장중 5만원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 9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1.93% 오른 5만1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는 5만3천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도 새로 썼다.

삼성전자가 장중 기준으로 5만원선을 넘은 것은 작년 6월 11일(장중 고가 5만300원) 이후 처음이다.

최근 삼성전자는 시장 기대치를 웃돈 올해 3분기 실적과 반도체 업황 회복세 등에 힘입어 주가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재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잠정치가 시장 예상치를 대폭 상회했다"며 "메모리반도체 가격 하락 폭 완화와 갤럭시노트 출시효과가 실적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분석했다.

#삼성전자 #장중 #신고가 #갤럭시노트 #반도체

이창환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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