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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삼성전자 CE부문 대표이사 사장, CES 2020 기조연설 맡아김현석 사장 "삼성전자가 AIㆍIoTㆍ5G 등의 혁신 기술로 소통하고 일하고 즐기는 방식 변화시켜 라이프스타일 혁신"

[테크홀릭] 미국소비자기술협회(이하 CTA)가 김현석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 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CES® 2020의 기조연설자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김현석 사장의 기조연설은 현지시각 1월 6일 오후 6시 30분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팔라조(Venetian’s Palazzo) 호텔 볼룸에서 진행된다.

김현석 삼성전자 사장(사진=삼성전자)

김현석 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을 혁신하고,  직장에서 일하는 방식과 여가시간, 서로 간의 연결에 영향을 미치는 삼성전자의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최신 기술을 통해 새로운 소비자 경험을 형성해 전세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 궁극적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삼성전자의 역할을 공유한다. CES 2020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프리쇼(pre-show) 기조연설은 세계를 변화시키는 가장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삼성이 CES 기조연설에 나서는 것은 2016년 홍원표 삼성SDS  대표이사 사장의 기조연설 후 3년만이다.

게리 샤피로(Gary Shapiro) CTA 회장 겸 CEO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연결부터 집, 직장, 도시, 환경의 연결에 이르기까지 기술은 우리 삶의 전반에 영향을 주고 모든 측면을 발전시키고 있다. 삼성의 미래와 향후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삼성의 비전을 담은 김현석 사장의 기조연설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현석 사장은 2018년부터 삼성전자 소비자가전(CE) 부문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으며, 과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으로 역임했다.

현지 기준으로 11월 7일 목요일 열린 CES Unveiled New York에서 김현석 삼성전자 CE부문 대표이사 사장과 린다 야카리노(Linda Yaccarino) NBC 유니버셜 광고 및 파트너십 대표가 CES 2020 기조연설자로 공개됐다. 이밖에도 올라 칼레니우스(Ola Källenius) 다임러 대표, 에드 바스티안(Ed Bastian) 델타항공 CEO, 맥 휘트먼(Meg Whitman) 퀴비 CEO  와 제프리 카젠버그(Jeffrey Katzenberg) 퀴비 설립자도 기조연설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CES 기조연설 일정 정보는 기조연설자가 새롭게 추가 발표될 때마다 업데이트 되며 에서 확인할 수 있다. CES 2020에는 1,100명 이상의 선지자(visionaries)들과 업계 리더들이 모여 주요 기술에 관한 생각과 통찰력을 공유할 예정이며, 관련 최신 정보는 CES 특별연사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CTA가 개최 및 주관하는 CES 2020은 글로벌 혁신의 장으로, 2020년 1월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5G, AI, AR/VR, 스마트홈, 스마트시티, 자동차, 디지털헬스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가장 혁신적인 기술들을 소개한다. 기술 업계 발전을 이끄는 미래 혁신의 길을 개척하고자 수많은 업계 리더와 유망주가 한자리에 모일 전망이다.

한편 CES®는 전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와 영향력을 가진 기술 행사로, 최신 기술과 글로벌 혁신가를 선보이는 장으로 위치를 공고히 해오고 있다. CES는 세계적 규모의 브랜드들이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새로운 파트너를 만나는 자리이며, 떠오르는 혁신가들이 등장하는 무대다. CES는 미소비자기술협회(CTA®)가 개최 및 주관하고 있으며 기술의 모든 부문을 다룬다. 자세한 정보는 CTA.tech와 CES 소셜  미디어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 #김현석 #CES #미소비자기술협회

이승필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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