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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준 LH 사장, “올해 5700억원 규모 건설사업관리 용역 발주”건설사업관리업계와 간담회 개최

[테크홀릭] 김현준 LH 사장이 "건설관리사 업계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 총 5700억 원 규모의 건설사업관리용역을 발주하는 등 건설사업관리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 사장은 지난 24일 LH 서울지역본부에서 건설사업관리사 대표 등과 ‘2021년 건설사업관리를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한 자리에서 "LH와 건설사업관리업계는 서로 의지하고 협력해 나가야 할 동반자"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건설사업관리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건설사업관리제도 개선 △LH-건설사업관리업계 상호 협력 문화 구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현준 #LH #건설사업관리용역

김현준 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앞줄 가운데)과 건설사업관리업계 관계자들이 간담회 기념촬영 하는 모습(사진=LH)

전수일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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