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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마포구 어려운 이웃 위한 ‘사랑의 쌀’ 나눔내달 7일 ‘사랑의 김장김치’도 1,500가구에 전달 예정

[테크홀릭] 효성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힘겨운 겨울을 이겨내고 있는 마포구 소외계층을 위해 20Kg짜리 백미 500포대를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효성은 지난 2006년부터 지금까지 16년째 매년 마포구에 거주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전달한 ‘사랑의 쌀’은 마포구청을 통해 총 500가구에 비대면으로 배달될 예정이다.

효성은 ‘사랑의 쌀’ 나눔에 쌀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1사1촌 자매마을인 경남 함안군 군북농협에서 쌀을 구입해오고 있다. 

한편, 효성은 ‘나눔으로 함께하겠습니다.’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소외 계층에 대한 지원을 계속 하고 있다. 지난 4일에는 마포구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마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3000만 원을 전달했다. 내달 1일에는 연말을 맞이하여 마포구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에 4000만 원을 기부하며, 오는 7일에는 마포구 취약계층 1,500가구에‘사랑의 김장김치’를 전달할 예정이다.

#효성 #사랑의쌀 #나눔 #사랑의김장김치 #마포구 #소외계층

유동균 마포구청장(왼쪽)과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이정원 전무(오른쪽)가 ‘사랑의 쌀’ 전달식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효성)

전수일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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