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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소상공인 대상 ‘마이샵파트너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 론칭

[테크홀릭] 신한카드(사장 임영진)는 헬스케어 플랫폼 ‘착한 의사’를 운영하는 비바이노베이션과 제휴해 소상공인 통합 지원 플랫폼 ‘MySHOP Partner (이하 마이샵 파트너)’를 이용하는 소상공인들에게 185개 병원이 제공하는 건강검진 서비스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예약할 수 있는 소상공인 헬스케어 서비스 ‘마이샵파트너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마이샵파트너' 앱을 통해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 메뉴로 들어가게 되면 '착한 의사' 멤버십 가입 없이도 제휴 병원들의 서비스 목록이 노출, 건강검진 서비스를 손쉽게 예약할 수 있다.

'마이샵파트너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건강검진을 예약을 완료한 소상공인에게는 본죽 이용권을 모두 지급하고 예약 완료한 마이샵파트너 회원 중 1명을 추첨해 안마의자를 제공하는 신규 서비스 오픈 기념 경품 행사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신한카드가 운영하는 '마이샵파트너'는 사업자 종합금융 플랫폼을 지향해 매출 관리, 매장 운영, 상권분석, 사업지원 콘텐츠에 이르기까지 소상공인의 사업 운영에 필요한 핵심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사업 운영 솔루션 외에도 사업자 대출 중개와 세무 서비스를 제공하며, 신한카드 빅데이터를 활용한 가맹점 마케팅 비용을 신한카드가 100% 지원함으로써 타 서비스와 차별점을 두고 있다.

신한카드는 소상공인의 경우 사업체를 운영해야 하는 특성상 건강검진을 받기도 어려우며 회사 직장인과 같이 단체 이용으로 인한 비용 혜택 등도 받기 힘든 현실을 반영해 이번 서비스를 론칭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신한금융그룹의 ESG 슬로건인 ‘Do the Right Thing for a Wonderful World (멋진 세상을 향한 올바른 실천)’ 연계해 소상공인들의 상생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발함으로써 대표 사업자 종합금융 플랫폼으로 마이샵파트너를 활성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한카드 #소상공인 #건강검진 #마이샵파트너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 #착한의사

신한카드가 공개한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 화면(사진=신한카드)

하명진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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