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경제 기업
오뚜기, 만능소스 ‘이금기 중화 블랙페퍼소스’ 재출시블랙페퍼의 알싸한 맛과 깊은 감칠맛, 육류·해산물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

[테크홀릭] ㈜오뚜기가 블랙페퍼의 알싸한 맛에 깊은 감칠맛을 더해, 만능 소스로 활용할 수 있는 ‘이금기 중화 블랙페퍼소스’를 재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주)오뚜기는 "최근 블랙페퍼에 대한 관심 증가로 이를 활용한 치킨, 닭가슴살 등 메뉴가 확대되고 소스 하나로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소스에 대한 니즈가 늘어남에 따라 블랙페퍼 소스에 대한 전문점 셰프 및 소비자들의 재출시 요청과 시장 트렌드에 따라 블랙페퍼를 활용한 만능 소스를 다시 선보이게 됐다"고 재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재출시된 ‘이금기 중화 블랙페퍼소스’는 블랙페퍼, 굴소스, 토마토 페이스트가 어우러져, 알싸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일품이다. 특히, 육류, 해산물 등 볶음요리와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만능 소스로, 블랙페퍼 특유의 매운맛을 내며 이국적인 맛을 재현할 수 있다. 싱가포르의 대표음식인 블랙페퍼크랩을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으며, 육류 중에는 쇠고기 닭고기와 특히 잘 어울린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향신료와 소스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는 점을 적극 반영해 알싸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이 나는 ‘중화 블랙페퍼소스’를 다시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간편 소스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금기’ 제품은 1996년부터 ㈜오뚜기가 독점 수입·판매하고 있으며, 최근 ‘갈릭굴소스’, ‘비건소스’등 한국인 입맛을 고려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오뚜기 #만능소스 #블렉페퍼 #이금기 중화 블렉페퍼소스

허정선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허정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