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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테일즈런너’, ‘셀리아의 마지막 가르침’ 이벤트 추가차원관리국 훈련 과정 마무리-런너 개성 뽐낼 수 있는 ‘렌즈 염색’ 시스템 업데이트

[테크홀릭]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인기 PC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겨울 시즌 업데이트 테마였던 ‘차원관리국’을 마무리하는 ‘셀리아의 마지막 가르침’ 이벤트를 추가하고, 캐릭터의 눈동자 색깔을 바꿀 수 있는 렌즈 염색 시스템을 업데이트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3월 8일 점검 전까지 진행되며, 이용자들은 공원 내 셀리아 NPC에게 말을 걸어 진행할 수 있으며 이벤트 미션을 클리어하면 훈련 미션 보상과 ‘베테랑 증표’를 셀리아에게 전달한 개수에 따른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베테랑 증표는 ‘테일즈북’ 일일 미션, ‘셀리아의 훈련’ 미션, ‘한계돌파!’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또한, ‘NPC 대전’ 모드에서 레브 NPC와 ‘셀리아의 한계돌파!’ 이벤트에서 캐릭터와의 1 대 1 달리기 대결을 통해 특별 보상도 획득할 수 있다. 특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는 ‘레브 요원 설계도’ A와 B 2종을 모두 보유할 경우 레브 요원 변신 캐릭터로 교환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로 테일즈런너 이용자들이 희망했던 ‘렌즈 염색’ 시스템 업데이트와 이를 기념해 3월 21일까지 삐에로 우편함을 통해 렌즈 쿠폰 샘플도 1회 제공된다. 렌즈 쿠폰은 게임 내 상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공원 내 ‘마우살롱’을 통해 렌즈 염색을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들은 마우살롱의 렌즈 변경창에서 변경을 윈하는 캐릭터와 색상을 자유로이 선택하여 렌즈 색깔을 변경할 수 있다. 

또한, ‘런너 행복 증진’ 업데이트도 진행돼 ‘협동 달리기’ 채널의 아누비스 레이드 입장 시간 제한이 사라졌다. 또, 테일즈 프리미엄 티켓이 중복 구매 및 적용이 누적돼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고, 길드 플레이 시 보상이 개선됐고, 아이템 콜렉션 내 누락된 내구도 아이템도 리스트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 

마지막으로, 신규 아이템으로 신규 코스튬과 펫 등 총 12개의 신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고양이 유치원’이 퍼스널 뽑기판으로 추가 됐고, 공원 내 ‘버니&베어 리본’과 ‘달콤 허니 스푼’ 등 7개의 신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캡슐 기계가 추가됐다. 

스마일게이트 김유진 팀장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원하셨던 캐릭터의 렌즈 염색을 추가 해 런너 여러분에게 더 많은 혜택과 개선된 시스템을 드리려고 노력했다”라며 “테일즈런너를 아껴 주시고 성원해 주시는 이용자들을 먼저 생각하는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라온엔터테인먼트 이재준 PD는 “차원관리국은 예년과 달리 런너들에게 다양한 맵을 선보이며 색다른 플레이의 즐거움을 드리고자 했다”며 “지난 겨울 시즌 동안 테일즈런너를 즐겁게 플레이하셨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더 재미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 #테일즈런너 #렌즈염색 #업데이트 #이벤트

김태순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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