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경제 기업
오뚜기, 매콤짭짤한 1인용 ‘우노 페퍼로니피자’ 출시짭짤한 페퍼로니와 매콤한 고추 후레이크의 조화

[테크홀릭] ㈜오뚜기가 짭짤한 페퍼로니와 매콤한 고추 후레이크를 듬뿍 넣어 간단한 식사 대용은 물론 간식이나 맥주 안주로 제격인 ‘우노(UNO) 페퍼로니피자’를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우노 페퍼로니피자’의 도우는 수분을 품은 생(生) 이스트로 반죽했으며, 20시간 이상 저온에서 숙성해 쫄깃한 식감을 구현했다.   

전자레인지 및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특화된 사이즈로, 편의성 역시 뛰어나다. 전자레인지 조리 시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에어프라이어 조리 시 한층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우노 피자’는 기존에 선보인 ‘불고기’, ‘콤비네이션’을 포함해 총 3종의 제품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오뚜기의 자사몰인 ‘오뚜기몰’과 편의점 등에서 구입 가능하며, 오는 4월 4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여의도 벚꽃축제’ 푸드트럭존에 위치한 ‘뚜기트럭’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시장조사기관 칸타에 따르면 지난해 3월 국내 냉동피자 시장 규모는 1267억원으로, 2020년(966억원) 대비 31.1% 성장했다. ㈜오뚜기는 2016년 5월 냉동피자 시장에 진출한 이후 형태 다양화 및 메뉴 고급화 전략을 앞세워 시장의 성장을 이끌어왔다. 그 중 7인치의 1인용 피자인 ‘우노 피자’는 늘어나는 1인 가구를 겨냥해 2019년 선보인 제품으로, 피자 한 판을 혼자 다 먹는 데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꾸준한 매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1인 가구 증가와 물가 상승, 소식 트렌드 등 여러 요인이 맞물리면서 소용량·소포장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맞춰 맛과 품질, 편의성 면에서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는 국내 냉동피자 시장에서 지난해 6월 기준 약 40%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 5년 연속 점유율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오뚜기 피자는 총 7개 라인, 19개 품목으로, 원형 피자에서부터 사각 피자, 떠먹는 컵피자, 1인용 피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누적 판매량은 지난해 10월 1억개를 넘어섰으며, 누적 매출액은 2700억원을 돌파했다. 

#오뚜기 #냉동피자 #우노 페퍼로니피자 

허정선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저작권자 © 테크홀릭,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허정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추천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재미있는 테크월드 세상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