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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프랑스 브랜드 ‘아가타 향수’ 단독 직수입

[테크홀릭] 쿠팡이 프랑스 프리미엄 브랜드 아가타(Agatha)의 향수를 국내 단독으로 직수입한다고 29일 밝혔다. 

아가타는 1974년 론칭한 강아지(스코티시 테리어) 모양의 로고로 유명한 프랑스 패션·액세서리 브랜드다. 전세계에 4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한 인기 브랜드로 성장한 아가타는 여러 조향사와 협업해 다양한 향수를 선보이고 있다. 

쿠팡은 파리의 열정과 우아함을 담아낸 아가타 향수를 본사 직거래로 국내 단독 직수입한다. 

아가타 향수는 총 3개 라인으로 ▲플로럴향, 오리엔탈 향 등 여성 고객을 겨냥한 아이코닉 라인 ▲남성 고객이 즐겨 찾는 우디향과 스파이시 향을 담은 맨 라인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팝 컬러가 가미된 밀레니얼 라인이 있다. 쿠팡은 아가타 향수 3개 라인 12개 상품 모두를 직수입했다. 

쿠팡은 이번 단독 직수입을 기념해 ‘향기로 맞이하는 봄’ 행사를 열었다.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오리엔탈 계열인 ‘언 스와 파리’, 플로럴 계열인 ‘언 마틴 파리’, 머스키 플로럴 향이 특징인 ‘라 무르 파리’와 우디한 ‘르옴므 아주르 오 드 퍼퓸’ 등 아가타 향수를 최대 30% 할인한다. 와우회원은 2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추가 할인 쿠폰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에는 아가타 외 랄프로렌, 존바바토스, 메르세데스 벤츠, 쥬시꾸뛰르 등 20여개 인기 브랜드 향수도 포함됐다. 존바바토스 ‘아티산’ 쥬시꾸뛰르 ‘비바라쥬시’, 타미힐피거 ‘타미 나우 오데 토일렛’, 아리아나그란데 ‘문라이트 오데퍼퓸’ 등 플로럴향부터 우디향까지 다양한 셀렉션을 마련했다. 

직수입 상품은 국내 안전성 기준과 검사 기준을 통과한 정식 수입 상품으로 믿고 구매할 수 있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쿠팡은 ‘포트메리온’ ‘니토리’ ‘TCL’ ‘낫싱’ 등 주방용품부터 가전까지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인기 해외 브랜드 상품을 직수입하며 라인업을 강화해왔다. 쿠팡 직수입 상품은 로켓배송 페이지 내 ‘쿠팡수입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쿠팡 관계자는 “쿠팡 고객들이 파리지앵 감성의 아가타 향수 컬렉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쿠팡이 단독으로 직수입했다”며 “앞으로도 쿠팡에서 더 다양한 향수를 경험하실 수 있도록 향수 셀렉션을 늘려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쿠팡 #아가타 #향수 #직수입

김성은 기자  thtower1@techhol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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